오늘은 까치네 설날이군요.



까치까치 설날은 오늘이구요, 우리우리 설날은 내일이래요~♬

..................에 그렇습니다. 내일이면 설날이군요.


뭐, 별 의미 없습니다.

그저 설날기념으로 H폭탄을 한번 날려야 한다는 압박감만 점점 들어오는 거랄까요.



문제는 양과 시간과 장소의 문제.

여기는 전라북도 익산 할아버님댁이군요.......................탄환이 없습니다.

그런고로 H 폭탄은 아마 설날이 지나서 투하될 것 같군요.

아직 이미지호스팅 사이트를 구하지 못했으니 이번에도 노가다입니다. (살려주세요...)
[엑셀을 응용하면 좀 쉬워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가기 아쉬우니 몇개만 올리고 싶었습니다만, 보여드릴순 없군요.


그건 그렇고.







~새해 돈 いっぱ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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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키S君 | 2008/02/06 20:25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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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r at 2008/02/06 21:11
새해 복 좀 나눠주세요...
Commented by 나유키 at 2008/02/07 02:41
수고가 많으십니다^^
Commented by 카가미 at 2008/02/07 12:37
후훗 여느때처럼 3천원도 못받았다... ;;
Commented by 유키S君 at 2008/02/07 23:13
Ar//저도 복 빈곤입니다...ㅎㅎ
나유키//댓글이 달리면 수고해도 즐겁습니다.
어차피 떼부자//3천원이란 금액의 의미는?
Commented by S.R. at 2008/02/08 00:33
자의식 과잉 의무!
Commented by 유키S君 at 2008/02/08 20:11
S.R.//자의식이고 뭐고 H가 다인 저입니다. 근데 왜요?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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