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치까치 설날은 오늘이구요, 우리우리 설날은 내일이래요~♬
..................에 그렇습니다. 내일이면 설날이군요.
뭐, 별 의미 없습니다.
그저 설날기념으로 H폭탄을 한번 날려야 한다는 압박감만 점점 들어오는 거랄까요.
문제는 양과 시간과 장소의 문제.
여기는 전라북도 익산 할아버님댁이군요.......................탄환이 없습니다.
그런고로 H 폭탄은 아마 설날이 지나서 투하될 것 같군요.
아직 이미지호스팅 사이트를 구하지 못했으니 이번에도 노가다입니다. (살려주세요...)
[엑셀을 응용하면 좀 쉬워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가기 아쉬우니 몇개만 올리고 싶었습니다만, 보여드릴순 없군요.
그건 그렇고.

~새해 돈복 いっぱ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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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06 20:25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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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키//댓글이 달리면 수고해도 즐겁습니다.
어차피 떼부자//3천원이란 금액의 의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