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게리온을 넘어설 것만 같았던 타입문.
드디어 수년간의 공백을 깨고 드디어 엔진을 가동했습니다.


신작. [마법사의 밤]
사실, 신작은 아니죠. 10년도 더 전에, 나스가 지인들에게 뿌려댄 소설이니까 말입니다.
(사실, 웹에 그 본문이 돌아다니고 있으나, 웹에서 돌아다니는 물건이 나스가 직접 쓴것인지 아닌지는 불명.)
신작인 마법사의 밤은, 기본적으로 아오자키 자매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소쥬로와 아오코와 아리스의 동거생활에 토오코 소장님을 플러스"하는 구조입니다.
...............근데 무대가 무려 미사키쵸.
.......................................또 시작이로군요.
과연, 월희와 페이트, 공의경계 3중구조로 가고있는 타입문에 얼마나 변혁을 일으킬수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훗, 그래봤자 알퀘이드의 자리는 흔들리지 않는다규.)
만약, 제가 이 뒷북소식만을 전하기 위해서였다면 글 안썼을겁니다.
추가 정보 플러스.

타이틀 : TYPE-MOON 에이스
발매일 : 2008년 4월 21일
판 매 : 카도카와 서점
가 격 : 780엔(소비세 포함)
예.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개별적인 상품을 내는 타입문이, 오랜만에 총집합을 모토로 한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물론 지름대기물품이구요.
애니, 코믹스, 게임, 소설, 드라마CD 등등 각 작품의 관계자들 총출동에, 예전 작품의 정리와 최신정보까지.
(여기가 중요!)
사실 마법사의 밤 이전까지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한 떡밥같기는 합니다만.
그런데 중요한 점은 이게 아닙니다!

[마법사의 밤] 정보 외에, TYPE-MOON 중대발표
중 대 발 표
2004년 1월 30일. Fate 발매 이후 4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다시 타입문의 아성을 볼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진심을 다해 기대합니다. 기대에 맞는 무언가를 보여주세요.
(제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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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문 신작 - 마법사의 밤 by 아피세이아
- [정리] 타입문 신작 '마법사의 밤' 이란? by 원더바
- 마법사의 밤 by SeaBlue
- 덩실덩실 by 시오
# by | 2008/04/05 12:43 | 인포센터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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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TYPE - MOON 신작..
타입문. 드디어 가속을 시작하다.<-유키s君님뭐 딴건 다필요없고제목은 마법사의 밤이오...한마디만하자면....달빠들의 광분이 시작될때가 왔도다......more
+밸리타고왔습니다.
아라리//나스가 새 세계관을 썼다간 세계가 멸망한다는 소리가 있더라는...
워커//간절한 소망의 표시^^;; 앞으로도 자주 방문 부탁드려요~
순대곱창//어얽... 타입문 노관심...?
__________문의하신 부분에 대해선 msn으로 연락주세요~
귀찮君//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광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