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소녀주의보(꽃가루소녀주의보) 감상.

돌아온 포스팅은 화분소녀주의보 2화로 끊습니다!
요즘엔 이런식으로 2화로 종료되는 Y애니를 좀 많이 보는 듯 하군요.
무슨 가라주 와인도 아니고, 소량 특수생산체제인가?
............개인적으로 이카세테에 집착했는데, 루이가 너무 성숙하게 나온 탓에 1화는 좀 아쉬웠습니다만.
2화는 꽤나.........얽얽얽얽! 이었달까요.
이하 이야기는.....

아키 이야기로 시작. 누구처럼 역시나 꽃가루로 고생중입니다.

대 꽃가루 실드.
AT필드!!!!!!!!!
가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테이프입니다......

균이 들어간다고 걱정해주시는 우리의 누님.
.......그게 문제인가요...? ㅎㄷㄷ


그리고 지각에 쫒기며 허겁지겁 탄 버스에는,

꽃가루 알레르기 집단 한가운데의 최종보스(........)




뭐, 뻔한 패턴이라면 뻔한 패턴......이겠지요.


.........................굉장한 자막 크리였습니다.
자막 曰 : 저ㅅㄲ 저 수건으로 ㄸㄸㅇ 치려고 그러나...
..................뭬?

그리고 여기서 미쿠 스토리로 컷!
............아, 그 미쿠가 아닙니다.



결혼을 했음에도 내부가 작아 붕가를 하지 못하는 미쿠짱.
늘 尻の穴로 플레이중입니다.

넓히기 위해 노력하자!........라는 그녀.
어읽후. 세상에 저런 노력을 하려는 처자가 있으려나.


그렇습니다! 스토리는 여기서 크로스오버어어어엇!
화분소녀주의보 애니를 보며 감탄한 것은, 오리지널 나름의 스토리를 살리면서도,
원작의 대부분 포인트를 놓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런 적절한 전환에서 재미가 느껴진달까요.


그리고, 도구를 통해 넓히기 대작전 시작.

응.........? 뭥미.....



네, 그렇게 넓힌 결과, 둘은 즐거운 붕가를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야...

절묘한 가리기.

그리고 아키 컴백.
방과후 옥상에서 사이좋게 꽃가루 붕가.
야...



그리고 친구의 도움을 통해 아키는 그와 행복한 붕가를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야...

네.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된 결과.

꽃가루 알레르기 러브러브가 되어버린 아키.
.........꼭 얼라유유의 그것같군요.
남자는 결국 듣보잡이라 그건가.

뭐, 다시 한번 언급하자면, 오리지널과 원작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원작도 명작이지만, 애니도 꽤나 수준높은 작품으로 오래 남겠군요.
북미는 언제 나오려나.............(응?)
자, 그리고 여러분들을 위한 자료제공도 이 페이지 어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스스로~찾으셔야죠~!
# by | 2008/06/22 23:47 | 인포센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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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애니의 "실감"은...
개인적으론 누님쪽이였는데 이번에 등장이 별로 없어 아쉽더군요-_ㅜ
...
하지만 미묘하게 노친 부분이 있는것 같에요.
한 3편까지면 좋았을...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