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갑자기 택배가 왔다고 해서 나가봤습니다.
얼레, 나 요새 주문한게 아무것도 없는데, 라고 생각하고 나갔는데.
인터파크 라고 하는 순간.

아!
맞다. 그러고보니 슬슬 올때가 됬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슬슬 공연이 한달도 안 남게 되었습니다.
.....다만 9월 20일이라는 날짜가 연고전에다 추석연휴가 겹쳐서 굉장히 바쁠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무슨 일이 있더라도 9월 20일은 반드시 비울 겁니다. 옙)
그리고 어제 온 뉴타입.


넵. 부록이 2개 왔습니다.
1년에 2번은 꼬박꼬박 파본 뉴타입을 보내는데 대한 사과표시일까요? 우후후.
게다가 포스터 한면이 [네기마!?]였기 때문에 더 나이스입니다.
이번에 신경쓰인 부분은

다름아닌 여기.
물론 잡지 특성상 어쩔수 없겠지만, 너무 성우들 연기를 "잘한다"라는 쪽으로만 평가한 듯 합니다.
분명 성우분들 연기는 다들 수준급이시고, 목소리도 좋지만
"캐릭터와의 매치"가 꽤나 어긋나는 캐스팅이 아닌가 하고 아직도 생각합니다...
오프닝만 해도 아무리 여민정씨가 성악가 출신이라고 해도.............
이건 좀 아니잖아...
음. 어쨌든 뉴타입 익스프레스만 해도 참으로 유용한 것이 바로 NT입니다.
이번달로 정기구독이 만료되었으니 재구독 신청을 ㄱㄱ 해야겠군요..
(........정기구독 특전 라노베 2권을 뭘 달라고 할까...)
# by | 2008/08/28 15:50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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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방송만 안이면 되죠ㅋ 더빙판도 나름 매력이있어요.
...
카우보이비밥이나 리나에 비할까만.
더빙판 나노하도 그랬고... 하루히도 그렇고...
듣다보면 들은만은 해요
...동일인물이란 생각이 안들어서 그렇지...(...)
정이 가고 매력이 있고를 떠나서 원작의 목소리를 생각할때 위화감이 너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