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부의 청춘을 그리는 코믹스 『宙のまにまに』가 2009년 여름 TV애니메이션 방영결정!

「월간 애프터눈」(코단샤 발간)에 연재중인 코믹스 『宙のまにまに(한국 정발명 : 하늘가는대로)』의 TV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었다. 2009년 여름부터 방영될 예정.
『宙のまにまに』는, 카시하라 아사미 원작으로써, 조그만 천문부를 무대로 하는 코믹컬한 터치의 작품. 이야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2년동안 보냈던 마을로 주인공인 오야기 사쿠가 소꿉친구 소녀 아케노 미호시와 재회하여, 엉뚱한 계기로 인해 미호시가 소속된 폐부 직전의 천문부에 입부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감독은 타카마츠 신지, 캐릭터 디자인은 와타나베 하지메, 제작은 『스쿨럼블』의 제작을 맡았던 스튜디오 코메트가 담당한다. 공식사이트는 이미 오픈되어 있으므로 접속해보는것을 추천.
기사 원문 : http://news.dengeki.com/elem/000/000/143/143247/
『月刊アフタヌーン』(講談社刊)で連載中のコミック『宙(そら)のまにまに』のTVアニメ化が決定した。放送は、2009年夏から始まる予定だ。
『宙のまにまに』は、柏原麻実さんが原作を手掛ける、弱小天文部を舞台にしたコメディタッチの作品。物語は、小学1年生のころから2年間過ごした町に戻ってきた主人公・大八木朔が、幼なじみの少女・明野美星と再会し、ひょんなきっかけから美星の所属する廃部寸前の天文部に入部させられてしまうところから始まる。
監督は高松信司さん、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は渡辺はじめさん、制作は、スタジオコメットと、TVアニメ『スクールランブル』を手掛けたスタッフがそれぞれ担当する。公式サイトはすでにオープンしているので、ぜひアクセスしてみてほしい。
.........그러고보니 2월말쯤에 이런 이야기를 들은 것도 같은데 말이죠...
공식 사이트가 이미 많이 업뎃된걸로 봐선 제작발표는 이미 하고 이번에 방영시기를 발표한듯 싶군요.
집앞 대여점에서 인기 없다고 반품할때 진작 말렸건만.....
어쨌든 치유계 등장은 언제나 반갑습니다. 우효효~
# by | 2009/03/11 02:17 | 인포센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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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가가 연애노선 보다는 별 보는 얘기를 그리는 데 더 심취해서 좀 삐딱선을 타고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