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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 그렌드 피날레 기념 아마노 코즈에씨와의 스폐설 인터뷰

ARIA 그렌드 피날레 기념 아마노 코즈에씨와의 스폐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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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 그렌드 피날레 기념 아마노 코즈에씨와의 스폐설 인터뷰



Q: 6년간의 연제 끝에 최종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기분이 어떠신지요?

A: 감사합니다. 제가 바랬던 깨끗한 결말이였다고 생각합니다.

Q: 최종회는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남기셨는데 최종회에 대한 구성은 언제하셨나요?
A: 제가 이 장면들을 구상하게된 건 ARIA를 연재할때 보다는 AQUA를 시작했을때 같군요.
최종회야말로 그동안 제가 가장 그리고 싶었던 장면이였습니다.

Q: 6년전 코믹 블레이드를 통해서 ARIA의 연재가 시작된 이후 ARIA는 아마노씨의
가장 긴 연재작이 되었습니다만, 그동안 연재하시면서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는지요?

A: 그동안 연재하면서 특별히 어려웠던 부분은 없었던것 같네요. 매주마다 그리고 싶은
스토리가 떠올랐고 연재하면서 소재 때문에 고민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구지
말하자만 역시 그림이네요. 매달 고문이였습니다.(웃음) ARIA가 애니메이션화 되면서
연재가 정규화되고 그에 따라 그리게되는 분량도 늘어났습니다. 지난 3년간은 그림만
열심히 그린것 같군요.

Q: 3개의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OVA가 인기리에 제작됬는데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제작되기 전에 비해서 아마노 선생님 생활이나 작품에 변화가 있으셨는지 알고 싶네요?

A: 그전에 비해 그다지 달라진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덕분에 ARIA를
좀더 낙천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그리게된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배울 점도
많았고 다시 생각해보면 작품의 범위를 좀 더 늘릴 수있게 된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Q: 애니메이션 제작에 따라 ARIA 관련 상품들이 많이 발매되었습니다만
그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것은 무엇인가요?

A: 물론 아리아 사장님 관련 상품이죠(웃음)

Q: ARIA와 AQUA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스토리는 어떤 것인가요?
A: 아마도 마지막 2장이였던 것 같습니다. 제 6년간의 노력의 결실을 쏟아부었습니다.

Q: 애니메이션 에피소드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스토리는 어떤 것인가요?
A: 이 인터뷰를 하기 전에 애니메이션은 제3기 중간까지 감상했습니다. 앞써 제작된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에선 제1기의 11화, 그 오렌지의 나날을… 이 가장 인상적이였던 것 같군요.

Q: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후속작을 원하고 있습니다만. 그 가능성은?
A:음...아직 딱 뭐라고 말씀드릴수 없네요.

Q: 아마노 선생님에게 있어서 6년만에 갖게 된 휴식이라 할수있습니다만 이 휴식 기간
동안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A: 우선 휴식이네요(웃음). 그동안 계속되는 연재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시간을
가질겁니다. 물론 그 휴식 기간은 절반은 다음 작품 구성에 대해 쓸 예정이고요.

Q: 다음 작품에 대해서 생각해보셨는지요?
A: 조...금, 구상해본게 있습니다만...

Q: 마지막으로 팬 여러분들께 한마디...
A: AQUA를 시작하고 7년간은 제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기나긴 여정이였습니다.
제가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점에 대해 여러분들께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Q: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후속작을 원하고 있습니다만. 그 가능성은?
A:음...아직 딱 뭐라고 말씀드릴수 없네요.


ㅅㅂ 추가연재 ㄱㄱ 안되냐능. 울것만 같다능. 아아앍.



by 유키S君 | 2008/03/10 23:35 | 인포센터 | 트랙백 | 덧글(2)

AVGN의 제임스 롤프 인터뷰

Interview : James Rolfe, AVGN
Pig Min에서 트랙백.


한국에서 직접 AVGN의 제임스롤프씨를 인터뷰했더군요.

이메일 인터뷰지만 말입니다.

인터뷰 전문


공식 티셔츠도 판매중.


뭐. 사실 별로 재미없군요. Nerd다운 임팩트가 없는 인터뷰랄까.

다 때려치우고 9번 안습.




타블렛을 구매했습니다.


와콤 인튜어스3, size-6*8



어제 오후 출고했다고 하니 오늘 저녁쯤 오겠군요.

이제 타블렛을 질렀으니 그림도 슬슬 그려야 겠군요.




별 상관없는 이미

by 유키S君 | 2008/02/15 14:21 | 인포센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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